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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DS와 함께 브라이튼을 만나보세요

브라이튼 시티 가이드

브라이튼에는 풍성한 역사 명소와 전통 해변 즐길거리, 그리고 독특하고 예상치 못한 것들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브라이튼 부두(Brighton Pier), 로열 파빌리온(Royal Pavilion) 그리고 많은 모래 해변도 있습니다. 브라이튼은 최신식 전망대 i360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해변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갖거나 브라이튼의 여러 역사적 또는 현대적 관광지를 방문하는 등 누구나 큰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죠. 최고의 쇼핑지로 손꼽히는 더 레인스(the Lanes) 지역에는 유명한 쇼콜라티에, 패션 부티크, 그리고 각양 각색의 카페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브라이튼 가는 법

브라이튼은 뉴헤이븐의 DFDS 항구에서 차로 25분 떨어져 있으며, 또는 뉴헤이븐 항구에서 30분마다 운행되는 직행 열차를 타고 브라이튼 중심지로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 도버로 도착하는 경우 두 시간을 차로 달리면 브라이튼에 닿을 수 있으며 운전 중에는 영국에서 가장 예쁘다고 소문난 교외도 감상할 수 있죠.

브라이튼의 해변

브라이튼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곳은 아마도 팰리스 부두 해변(Palace Pier Beach)일 것입니다. 부두 서쪽으로 조약돌과 모래가 펼쳐진 이곳에는 낚시 가게와 보트 제작소였던 곳을 상점과 아이스크림 가게로 탈바꿈한 킹스 로드 아치(King’s Road Arches)가 있습니다.

부두 동쪽의 켐프 타운 해변(Kemp Town Beach)에서는 오래된 슬롯 머신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계 기념 박물관(Mechanical Memories Museum)을 방문할 수 있죠. 정박지 쪽에는 영국 최초의 대중 누드 비치인 브라이튼 누드 비치(righton’s Naturist beach)가 있습니다. 브라이튼 부두에서 서쪽으로 걸으면 브라이튼의 주요 해변에 비해 고요한 호브 해변(Hove beach)이 관광객을 맞이합니다.

브라이튼 볼거리

로열 파빌리온은 후에 섭정 왕자(Prince Regent), 조지 4세로 알려진 조지 왕자가 거주하던 곳입니다. 전형적인 영국 섭정 시대의 건축과는 다른 독특한 19세기 양식의 돔과 뾰족탑을 볼 수 있는데요.

매년 40만여 명의 방문자들이 파빌리온을 찾고 있으며 브라이튼에서 가장 가치 있는 건축물이기도 합니다. 1899년 지어진 브라이튼 부두는 브라이튼을 대표하는 명소 중 하나로 매년 수천 명의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 부두에는 두 곳의 놀이동산과 유원지가 있습니다. 이 부두의 푸드코트를 방문해 영국의 전통적인 피시앤칩스를 맛보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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